하수구공식티비 · 341화 단독주택(잔디 마당 매설 배관과 정화조)
나무 밑 깨진 주택 배관을 폐쇄하고 정화조까지 짧은 관로를 만들었습니다
단독주택 마당의 배관이 나무 밑에서 깨지고 여러 번 꺾여 있었습니다. 기존 경로를 폐쇄하고 정화조까지 짧게 연결해 경사를 확인한 뒤, 걷어 둔 잔디를 다시 덮어 마감했습니다.
이 현장에서 찾은 원인기존 배관은 나무 밑에서 깨져 있었고 여러 번 꺾여 정화조로 이어졌습니다. 시작과 끝의 매설 깊이가 약 90cm로 비슷해 경사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341화 실제 현장 영상
증상에서 원인을 찾기까지
나무 밑에서 깨진 배관과 고여 있는 물을 확인했습니다
잔디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에서 배관 보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사전 검사에서는 배관 안에 약 30%의 물이 고여 있었고, 여러 번 꺾여 나무 밑을 지나는 구간이 깨진 상태였습니다.
기존 경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꺾임을 줄이고 정화조까지 짧게 연결하는 방법을 계획했습니다.
잔디를 걷고 배관의 합류 위치와 높이를 살폈습니다
공사 후 다시 덮을 잔디를 걷어 보관한 뒤 마당을 굴착했습니다. 거실 화장실 배관과 마당 배관이 합류하는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기존 시작 지점과 끝 지점의 깊이는 약 90cm로 비슷했습니다. 경사를 확보할 여유가 적은 조건이라 부속과 꺾임을 줄이고 연결 거리를 짧게 잡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깨진 기존 경로를 폐쇄하고 정화조로 짧게 연결했습니다
나무 밑으로 향하던 파손 경로를 절단해 폐쇄했습니다. 새 관로는 45도 부속을 활용해 정화조로 직접 이어지도록 연결했습니다.
여러 번 돌아가던 경로를 단순하게 바꾸고 수평대로 새 배관의 경사를 확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정화조 방향으로 물매가 나온 상태를 설명했습니다.
경사를 확인한 뒤 흙과 잔디로 마감했습니다
새 배관 연결과 경사 확인을 마친 뒤 굴착 구간을 되메웠습니다. 따로 보관한 잔디를 다시 덮어 배관 공사와 마당 마감을 마쳤습니다.


